무안공항 개량 사업 당시 공항공사 사장 숨진 채 발견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179명의 생명을 앗아간 제주공항 참사의 원인으로 지목된 콘크리트 둔덕(로컬라이저) 개량 사업 담당자였던 손창완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손 전 사장이 21일 오후 6시경 경기도 군포시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뿌연 하늘’ 충북 이틀째 미세먼지주의보…””취약층 외출 자제””Next: 박서진, ‘현역가왕2’서 객석 눈물의 무대…장구 없이도 감성 트롯 빛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