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형 받고 법정구속된 김용, 2심 법원에 보석 청구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 = 이른바 ‘대장동 일당’에게서 불법 정치자금과 뇌물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항소심 재판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기술교육대, 생성형 AI 활용 직업상담 경진대회 열어Next: 광고 부진한 스냅챗 모회사 실적 발표 후 주가 30% 급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