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염포부두서 배에 싣던 송유관 추락…작업자 1명 중상 1년 ago56년 ago01 mins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23일 오후 4시 13분께 울산시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 중이던 벌크선(3만5천715t·파나마 선적)에서 선적 중인 송유관이 아래로 추락하면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경기도일자리재단, 기후테크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Next: 윤 대통령 “”실패한 계엄 아니라 예상보다 빨리 끝난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