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여권 성별서 ‘X’ 사라져…””남여만 사용”” 행정명령 즉각 적용

    美 여권 성별서 'X' 사라져…"남여만 사용" 행정명령 즉각 적용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에서 여권상의 성별을 남성과 여성 외에 제3의 성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한 절차가 21일(현지시간)부터 사라졌다고 미 NB…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