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여권 성별서 ‘X’ 사라져…””남여만 사용”” 행정명령 즉각 적용 2년 ago57년 ago01 mins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에서 여권상의 성별을 남성과 여성 외에 제3의 성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한 절차가 21일(현지시간)부터 사라졌다고 미 NB…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우주위원회 폐지 가능성…머스크의 스페이스X 로비””Next: 부산교육감 재선거 진보 후보 단일화 추진위 출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