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미소로 출국하는 김경문 감독! 2년 ago57년 ago01 mins 한화 이글스가 2025시즌 스프링캠프를 위해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했다. 출국에 앞서 한화 김경문 감독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범수, 동생처럼 PS에서 던지고 싶어요Next: 류현진, 손혁 단장님! 반갑습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