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던 ATL, 드디어 타선 보강 ‘프로파와 3년-42M’

    조용하던 ATL, 드디어 타선 보강 ‘프로파와 3년-42M’
    [동아닷컴]유독 조용한 오프 시즌을 보내던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외야 보강을 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11년 만에 빛을 본 주릭슨 프로파(32)가 애틀란타 유니폼을 입는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자유계약(FA)시장에 나온 외야수 프로파와 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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