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던 ATL, 드디어 타선 보강 ‘프로파와 3년-42M’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유독 조용한 오프 시즌을 보내던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외야 보강을 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11년 만에 빛을 본 주릭슨 프로파(32)가 애틀란타 유니폼을 입는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자유계약(FA)시장에 나온 외야수 프로파와 애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산 상가주택서 세탁기 발화 추정 불…10대 전신화상Next: 세이브더칠드런 “”우크라이나 아동 교육권 위기 심화…보호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