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체납’ 박유천, ‘20만원’ 日 팬미팅 강행…여론은 ‘싸늘’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고액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데뷔 20주년 팬미팅을 개최해 빈축을 사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9일 일본 도쿄 하네다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팬미팅 ‘Re.birth(리버스)’를 개최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벌써 81개 투구?→김수경 코치 ‘걱정’은 ‘긍정’이 됐다…절치부심 NC 김시훈 “나는 올해 자신감이다” [SSAZin]Next: 유빈, ‘수영 강사 출신’ 앙예원 제쳤다 ‘최고의 1분’ (골림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