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합덕버스터미널에서 합덕전통시장까지 운행하는 시내버스를 오는 2월 1일부터 시행한다.합덕전통시장은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재래시장으로, 합덕읍과 인근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 주민들은 대부분 자차 혹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시장을 방문하고 있으며, 주로 합덕버스터미널에서 합덕전통시장까지 걸어가고 있다.합덕버스터미널에서 합덕재래시장까지 가장 최단 거리는 합덕시장로의 약 560m이며, 시간으로는 약 10여분 소요된다. 그나마 전통시장과 가까운 버스 정류장은 합덕읍 보건지소와 홍인아이리스아파트 앞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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