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강남서 ‘무면허 운전’ 적발…벌금 100만원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김흥국이 무면허 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해 8월 무면허운전 혐의로 약식기소된 김흥국에게 1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김흥국은 지난해 4월 무면허 상태로 서울 강남 지역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림 먹튀’ 논란 송민호 대법원 가나…2500만원 구매 작품 후 미전달로 소송 진행Next: 野, 尹 구속기간 연장 불허에 “”檢, 구속기소 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