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그림 소송까지 터졌다…4000만원 합의금 요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그림 민원 소송에 휘말렸다. 24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 2022년 12월 송민호의 첫 개인 전시회에서 위탁 판매를 담당한 갤러리를 통해 송민호 그림을 구매했다. 하지만 작품을 아직 인도받지 못했다고 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남교육청 주도로 하동고·하동여고 통폐합 재추진 검토””Next: “혜교 수녀님 멋있어”…김히어라, ‘검은 수녀들’ 송혜교 응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