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2025년부터 노벨상을 넘어서는 과학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젝트 ‘야심찬 노벨+온’을 통해 학생들이 기초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이 프로그램은 ▲학교 과학교육 활성화 ▲과학교육의 일상화 및 대중화 ▲글로벌 과학 리더 양성 등 세 가지 주요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먼저, 학교 내 과학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설 개선과 교육 지원에 집중한다. 7개 학교를 선정해 각 학교에 6천만 원을 지원해 첨단 과학 기술 기반의 탐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