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 쪽 불꽃 보여” 아시아나항공, 이륙 준비 중 기체 결함으로 운항 취소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태국 치앙마이에서 출발해 인천으로 향할 예정이던 아시아나 여객기가 기체 결함으로 이륙 준비 중 운항을 취소했다. 아시아나 항공에 따르면 25일(현지 시간) 새벽 0시25분 치앙마이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예정이던 OZ766편 항공기(A3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항공 참사’ 현장 수색 종료…수습품 안장 계획Next: 원주 석재 공장서 외국인 근로자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사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