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롯데’ 가르시아, 뇌졸중 후 회복 중…“야구가 새 삶 기회 줘”

    ‘전 롯데’ 가르시아, 뇌졸중 후 회복 중…“야구가 새 삶 기회 줘”
    과거 롯데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카림 가르시아(50)가 뇌졸중을 겪었던 사실을 털어놨다. 가르시아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지난 주말 나는 뇌졸중을 겪었다. 다행히 잘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멕시코 출신인 가르시아는 1995년 LA 다저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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