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주지훈 12년 만에 입은 의사 가운 “이국종 선생님 헌신적 마…

    ‘중증외상센터’ 주지훈 12년 만에 입은 의사 가운 “이국종 선생님 헌신적 마음 떠올려”[인터뷰]
    주지훈이 디즈니+ ‘조명가게’에 이어 한 달여만에 선보이는 신작 ‘중증외상센터’로 ‘2연속 글로벌 홈런’을 노린다. ‘킹덤’ 이후 오랜만에 넷플릭스와 손잡은 신작 ‘중증외상센터’를 24일 ‘온에어’ 한다.‘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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