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쾅’→대기만성형 ‘기대주’ 신영우의 각오 “창원NC파크 ‘영 갓’ 울려 퍼질 그 날을 위해” [SSAZ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투산=김민규 기자] “시간이 걸리지만 해내고야 만다. 나는 대기만성형 투수다.” 느릴 뿐 못해낼 것은 없다. 스스로가 ‘대기만성(大器晩成)형’ 선수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조급해하지 않는다. 더 높은 곳에 도약하기 위해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아는 사람은 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우민, 세계수영 메달 보인다…자유형 400m 3위로 결승행Next: 제천 약초 창고서 불…큰 불길 잡고 내부 진화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