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 ‘쾅’→대기만성형 ‘기대주’ 신영우의 각오 “창원NC파크 ‘영 갓’ 울려 퍼질 그 날을 위해” [SSAZin]

    155㎞ ‘쾅’→대기만성형 ‘기대주’ 신영우의 각오 “창원NC파크 ‘영 갓’ 울려 퍼질 그 날을 위해” [SSAZin]
    [스포츠서울 | 투산=김민규 기자] “시간이 걸리지만 해내고야 만다. 나는 대기만성형 투수다.” 느릴 뿐 못해낼 것은 없다. 스스로가 ‘대기만성(大器晩成)형’ 선수라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조급해하지 않는다. 더 높은 곳에 도약하기 위해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아는 사람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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