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머니 품고 먹튀 논란’ 네이마르, 연봉 99% 삭감→친정팀 산투스 입단 “이 순간을 기다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오일머니’를 등에 업고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에 진출한 빅네임 중 최악의 ‘먹튀 선수’로 전락한 네이마르 다 실바(33·브라질)가 결국 친정팀 산투스에 입단했다. 산투스는 1일(한국시간) 네이마르 영입을 발표했다. 그는 지난 2023년 8월 프랑스 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관세전쟁] 멕시코·캐나다 ‘보복관세’ 맞대응 예고…치킨게임 치닫나Next: 스테이씨, 또 한번 전 세계로 나선다 ‘3월 컴백→4월 투어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