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앞에 쓰러진 30대 남성…알고 보니 마약 투약자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서울 강남경찰서는 대마를 흡입한 뒤 지하철역 앞에 쓰러져있던 30대 남성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수본, 계엄 때 “”경찰 티 안나게 형사 사복으로 보내라””Next: 방배 ‘래미안 원페를라’ 특공에 1만8천여명 신청…84.7대 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