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나비봉사단, 2025년 첫 해안환경정화 활동으로 석문방조제에서 폐어구 수거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파랑나비봉사단은 지난 1일, 당진시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올해 첫 해안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당진시청 항만수산과의 고병화 과장과 박현진 팀장, 그리고 충청희망포럼(상임대표 이경준)의 안병관 사무총장과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해안환경정화에 동참했다.파랑나비봉사단은 지난해 11월 3일 창단되어 매월 한 차례 이상 석문방조제를 중심으로 해안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2025년 1월 활동은 설 명절로 인해 2월 첫날로 연기돼 진행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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