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故서희원과 키스로 마지막 인사…“울음에 가슴 찢어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대만 유명 배우 쉬시위안(서희원)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서희원의 친한 친구로 알려진 자융제는 4일 SNS를 통해 서희원의 마지막 모습을 전했다. 자융제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신칸센을 타고 달려갔다. 너는 평온했고 여느 때처럼 아름답게 잠든 것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엄지원, 男女 혼탕에 풍덩 “다 벗는 게 매너” (돌싱포맨)Next: 트럼프, 네타냐후 회담 앞두고 1조5천억원 무기 선물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