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가방 등 허위 중고매물 올리고 56명한테 송금받아 2년 ago57년 ago01 mins 경찰 “”대면 거래 또는 공식 거래 플랫폼 이용해야 안전””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 청원경찰서는 중고 거래 사이트에 허위 매물을 올려 수천만원을 가로챈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아이브 ‘깜찍한 손인사’Next: 제주 어선사고 실종자 해녀가 찾았다…””남은 실종자도 찾아야””(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