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라이브즈’ 셀린 송 감독, 美감독조합 신인감독상 수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최고 감독상은 ‘오펜하이머’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차지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36) 감독이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미국감독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국인 86% “”바이든 재선하기엔 너무 고령””…특검보고서 후폭풍Next: ‘크라우트록 슈퍼그룹’ 캔 리드싱어 다모 스즈키 74세로 별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