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수, 내가 국내 최고 세터 2년 ago57년 ago01 mins 4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의 남자부 경기가 열렸다. 대한항공 한선수가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지석, 승리가 보인다~Next: 틸리카이넨 감독 ‘승리의 달콤한 맛~’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