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번 뛰고 싶었다” KT 김상수-허경민, 에드먼턴 영광 재현 위해 다시 …

    “꼭 한번 뛰고 싶었다” KT 김상수-허경민, 에드먼턴 영광 재현 위해 다시 뭉쳤다!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우승은 2008년 캐나다 에드먼턴 대회가 마지막이다. 당시 대표팀은 경북고 김상수, 광주일고 허경민(이상 KT 위즈), 경기고 오지환(LG 트윈스), 서울고 안치홍(한화 이글스) 등 일명 ‘고교 4대 유격수’를 앞세워 왕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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