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자금줄’ 미국 빠진 WHO…사무총장 “”슬프다””

    '최대 자금줄' 미국 빠진 WHO…사무총장 "슬프다"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과 함께 미국의 회원국 탈퇴를 통보받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최대 후원국의 빈자리를 절감하는 모습이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