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자금줄’ 미국 빠진 WHO…사무총장 “”슬프다”” 1년 ago56년 ago01 mins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과 함께 미국의 회원국 탈퇴를 통보받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최대 후원국의 빈자리를 절감하는 모습이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美 1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3.0%↑…예상치 상회Next: 우의장, 김하늘양 빈소 조문…””다신 이런 아픔 없게 대책 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