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장철석 회장이 짧디짧은 일생을 영원한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적으로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넋을 잊지 않기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지난 13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회의실에서 대호지·천의장터 4·4 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정기총회 및 제 5·6대 통합사업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으며, 이날 제5대 차기현 회장이 이임하고 제6대 장철석 회장이 취임했다.이날 행사는 순국선열이 피와 땀을 흘리며 지켜준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감사하는 의미로 담아 우렁찬 목소리로 애국가를 제창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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