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무연고자’가 된 열린우리당 당직자 1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지난달 22일 서울 관악구에서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한인철(韓仁哲·향년 63세) 전 열린우리당 서울시당 사무처장. 월남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한국수입협회 사절단, 모코로 찾아 포럼·상담회·장관면담Next: [부고] 이수진(폭스바겐그룹코리아 상무)씨 모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