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집회현장서 민주노총 지부원·경찰 충돌…7명 경상 1년 ago57년 ago01 mins (안성=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 안성시 오비맥주 직매장에서 집회 참가 노조원과 경찰 간의 물리적 충돌이 발생해 7명이 다쳤다. 13일 경기남부경찰청 등에 따르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동연 경기도지사, 광주시 찾아 ‘노무현의 길’ 걸어Next: 민원서비스 평가 ‘꼴찌’ 충북도, 도정 전반 손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