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금1·은1’ 귀화선수 아바쿠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역… 1년 ago57년 ago01 mins 귀화 선수 에카테리나 아바쿠모바(35·전남체육회)가 한국 바이애슬론의 위상을 드높였다. 금메달과 은메달 각각 1개로 첫 동계아시안게임을 마무리했다.아바쿠모바는 13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여자 4X6㎞ 릴레이에서 고은정(전북체육회), 아베 마리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악사회복지관, (주)해나루유통사업단 석박지 200kg 후원 전달식 진행Next: 제주항공 참사 때 ‘한강 불꽃쇼’ 업체 운항금지 제재 4개월 감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