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금1·은1’ 귀화선수 아바쿠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역…

    [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금1·은1’ 귀화선수 아바쿠모바,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 새로 썼다
    귀화 선수 에카테리나 아바쿠모바(35·전남체육회)가 한국 바이애슬론의 위상을 드높였다. 금메달과 은메달 각각 1개로 첫 동계아시안게임을 마무리했다.아바쿠모바는 13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여자 4X6㎞ 릴레이에서 고은정(전북체육회), 아베 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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