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동계아시안게임] ‘와, 이럴 수가!’ 김채연-차준환, 첫 AG에서 동반… 1년 ago57년 ago01 mins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이 동계아시안게임에서 남녀 동반 금메달의 위업을 달성하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새로 썼다. 여자 싱글 김채연(19·수리고)에 이어 남자 싱글의 간판 차준환(24·고려대)이 나란히 처음 나선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김채연은 13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테이코 ‘흥국생명 23승 동료들과 함께 축하~’Next: 국회 여성가족위, 여성가족부 및 산하기관 업무보고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