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그만둬야” 늘 그렇듯 ‘김연경다운’ 은퇴 결정[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은 박수받을 때 떠나기를 원했다. 김연경은 13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 승리한 뒤 은퇴를 발표했다. 김연경은 이번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기로 결심했다. 성적과 관계없이 은퇴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날씨] 맑고 따뜻…평양 낮 최고기온 9도Next: 경주서 빌라 화재로 5명 연기 흡입…병원 치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