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공사장서 콘크리트 무너져…30대 작업자 사망 2년 ago57년 ago01 mins (경산=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14일 오전 9시 46분께 경북 경산시 하양읍 저수지 공사장에서 거푸집 해체 작업 중 콘크리트가 무너지면서 30대 작업자 A씨가 매몰됐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의 경기(15일)Next: 트럼프, 美부통령의 유럽비판에 가세…””유럽, 표현의 자유 잃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