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대가, 깜짝 근황 전했다…무인도서 급식실 오픈(‘푹다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푹 쉬면 다행이야’ 급식대가가 무인도를 급식실로 변신시킨다.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 36회에서는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와 붐, 정지소, 박준형, 토니안, 윤성호가 함께하는 무인도 레스토랑 4호점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카드, ‘트립 투 로카 빠니보틀 에디션 카드’ 출시Next: 우리은행, 15번째 정규리그 우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