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내한’ 미세스 그린 애플, 10년 기다린 日대세의 ‘청춘찬가’ [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청춘의 대명사’로 통하는 일본 대표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이 데뷔한 지 10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팬들을 만났다. 2015년 정식 데뷔한 3인조 미세스 그린 애플은 10주년을 맞아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내한 콘서트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 중부 초미세먼지주의보…서부 주의보 유지Next: 박지원 의원 “”이번 대선은 진영싸움, 호남이 가장 중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