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내한’ 미세스 그린 애플, 10년 기다린 日대세의 ‘청춘찬가’ [리뷰]

    ‘첫 내한’ 미세스 그린 애플, 10년 기다린 日대세의 ‘청춘찬가’ [리뷰]
    ‘청춘의 대명사’로 통하는 일본 대표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Mrs GREEN APPLE)이 데뷔한 지 10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팬들을 만났다. 2015년 정식 데뷔한 3인조 미세스 그린 애플은 10주년을 맞아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내한 콘서트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