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2위’ 계약금 4억, 이유가 있네…삼성 배찬승, 점점 커지는 ‘존재감’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실전은 딱 두 경기 던졌다. 존재감은 확실했다. 악재를 떠안은 삼성에게 희소식 그 자체다. 삼성 2025년 루키 배찬승(19) 얘기다. 배찬승은 16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에서 8회말 올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장동 민간업자 재판에 이재명 증인으로…다음달 21일 신문Next: 느슨했던 라리가 우승 싸움에 모처럼 ‘역대급’ 긴장감이…바르셀로나-레알-아틀레티코, 오리무중 ‘삼파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