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을 덮은 오렌지 물결, 한화 거리·시간·흥행 다 잡은 호주 전지훈련 ‘대만족’…다음은 오키나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호주 수도 멜버른이 독수리 군단의 오렌지 물결로 넘실댔다. 교민들을 비롯해 멜버른 시민들이 ‘멜버른 볼파크’를 축제의 장으로 변화시켰다. 한화가 19일 호주 스프링캠프를 마쳤다. 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한화 선수단은 귀국 후 짧은 휴식을 취한 뒤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 남구, 도시철도공사장 인근 ‘기우뚱’ 상가 주택 해체 명령Next: 평창올림픽 메달리스트 시부타니 남매, 8년째 국내 청소년과 동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