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서가 아니라…” 2연승 박진만 감독, “기분 좋다”고 한 진짜 이유는 [SS오키나와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삼성이 오키나와 연습경기 2연승을 달렸다. 결과도 결과인데 내용이 좋다. 특히 팬들 앞에서 이겼다는 점이 반갑다. 박진만(49) 감독도 웃음을 보였다. 삼성은 25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SSG와 2025 스프링캠프 연습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병석 한국테마파크협회 16대 회장 선출Next: KB금융, 최민정 차준환 등 AG메달리스트 격려…양종희 회장 “지원 아끼지 않…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