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서가 아니라…” 2연승 박진만 감독, “기분 좋다”고 한 진짜 이유는 [SS오키나와in]

    “이겨서가 아니라…” 2연승 박진만 감독, “기분 좋다”고 한 진짜 이유는 [SS오키나와in]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삼성이 오키나와 연습경기 2연승을 달렸다. 결과도 결과인데 내용이 좋다. 특히 팬들 앞에서 이겼다는 점이 반갑다. 박진만(49) 감독도 웃음을 보였다. 삼성은 25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SSG와 2025 스프링캠프 연습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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