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선 김연경, 공주 왕관 쓰던 날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6천67명의 만원 관중을 불러모은 막강한 ‘배구 여제’이지만 이날 만큼은 깜찍한 공주 왕관과 귀걸이로 멋을 냈다. 흥국생명 김연경은 만 37세 생일을 하루 앞뒀던 25일 홈에서 뜻깊고도 기억에 깊이 남을 경기를 펼쳤다. 김연경은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혜교 컬래버 컬렉션…시크하고 우아한 올블랙 [화보]Next: ‘하이브家’ 소송전 얽힌 르세라핌X뉴진스, 3월 나란히 신곡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