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잡은 배준호, 2월에만 2골 폭발…스토크는 강등 공포 엄습

    감 잡은 배준호, 2월에만 2골 폭발…스토크는 강등 공포 엄습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가 연이어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다. 배준호는 26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스토크 온 트렌트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의 2024~2025 잉글랜드 챔피언십 31라운드 경기에서 0-1로 뒤진 전반 45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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