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지연합회, 첫 여성 수장 탄생…최화식→최병민→최현수 회장까지 3대 리더십 1년 ago57년 ago01 mins ■최현수 대표 “게임 체인저의 자세로 변화 흐름 주도… 제지 산업 새로운 기준 제시하는 리더 될 것”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깨끗한나라 최현수 대표가 한국제지연합회 제36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1952년 설립된 한국제지연합회는70년이 넘게 국내 제지 업계를 대표하며 제지 산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Next: 성남시, 965억원 더 늘려서 ‘총 올예산 3조9262억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