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맘’‘극성맘’ 이미지 억울한 한가인, “애들 잡는다고? 절대 아니다!”

    ‘대치맘’‘극성맘’ 이미지 억울한 한가인, “애들 잡는다고? 절대 아니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배우 한가인이 최근 불거진 ‘대치맘’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가인은 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9살 딸과 6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일상을 소개했다. 한가인은 “촬영할 때 빼고는 진짜 그냥 엄마로서의 일상이다.”며 “둘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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