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맘’‘극성맘’ 이미지 억울한 한가인, “애들 잡는다고? 절대 아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배우 한가인이 최근 불거진 ‘대치맘’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가인은 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9살 딸과 6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일상을 소개했다. 한가인은 “촬영할 때 빼고는 진짜 그냥 엄마로서의 일상이다.”며 “둘 모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보검의 칸타빌레’, 포스터+티저 공개…3월14일 첫방송Next: 연정훈 한가인, “연이은 3번의 유산으로 무너졌다. 힘들었다.”(유퀴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