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훈련 마친 ‘마장동 육수저’ 유도 김민종 “군 간부께서 내 사인 받아가”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다른 중대, 연대에 계신 간부께서 사인 받아 가셨다.”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25·양평군청)은 특유의 넉살스러운 어조로 말했다. 그는 지난 25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제7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경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승우, 임수향 연극 응원 방문…훈훈한 인증샷Next: ‘파묘’ ‘트렁크’ 정윤하, 사람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