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혁 “데뷔 10년 만에 올해 주연 세 작품…남들보다 빠른 편이라 생각” [SS인터뷰]

    주종혁 “데뷔 10년 만에 올해 주연 세 작품…남들보다 빠른 편이라 생각”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손발이 정말 떨렸어요. 연기가 아니라 무서웠어요. 김혜수 선배가 리허설 시작했을 때 ‘강기호 어딨어!’ 하면서 들어오는데, 그 눈을 보는 순간 바들바들 떨렸어요. 또 한편으로는 화를 내는데 진짜 주체가 안 될 정도로 울었고요.” 디즈니+ ‘트리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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