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故 민욱, 두경부암 투병 중 별세 8주기…여전히 그리운 그 이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고(故) 민욱(본명 민우기)이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흘렀다. 지난 2017년 3월2일 두경부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70세. 두경부암은 코·부비동·구강·안면·후두·인두·침샘·갑상선 등에 발생한 모든 종류의 악성종양을 말한다. 발생 위치에 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자연구소’ 강태오, ‘냉미남’ 매력 장착…또박또박 꽂아주는 대사 딕션Next: 지드래곤, 정해인 목소리에 푹 빠졌네 (‘굿데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