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왕건’ 故 민욱, 두경부암 투병 중 별세 8주기…여전히 그리운 그 이름

    ‘태조왕건’ 故 민욱, 두경부암 투병 중 별세 8주기…여전히 그리운 그 이름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고(故) 민욱(본명 민우기)이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흘렀다. 지난 2017년 3월2일 두경부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70세. 두경부암은 코·부비동·구강·안면·후두·인두·침샘·갑상선 등에 발생한 모든 종류의 악성종양을 말한다. 발생 위치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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