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사회적 담론 따윈 관심없어…내가 원하는 건 재미와 아름다움”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영화계에서 봉준호는 선한 사람으로 꼽힌다. 영화를 잘 만드는 것 이상으로 상대에 대한 배려가 깊다는 평가다. 평소 타인을 존엄하는 태도가 곧 영화로 연결되는 인상이다. 봉 감독 영화에는 인간에 대한 깊은 고뇌와 애정이 있다. 깊게 파고든 어떤 핵심이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스타 마무리→선발 전환’ 완벽한 성공? ‘ERA 0.00’Next: 경기도, 3월 1일부터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