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시민구단 창단 선언…2026년 K리그2 참가 목표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용인시가 시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선언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6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랜 기간 프로축구단 창단을 고대해온 110만 용인특례시민의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용인FC 창단을 선언한다”라고 밝혔다. 용인FC가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가 봐도 수지…‘백설공주’ OST 스페셜 컬래버 예고Next: 한채훈 의왕시의원, “마을버스 적자 노선 도비 재정 지원 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