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앓던 해크먼, 심장병으로 사망…아내 사망 일주일 후[할리웃톡]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진 해크먼(95)이 치매를 앓다 심장병으로 숨졌다. 7일(현지시간) 미 뉴멕시코주 수사당국에 따르면, 해크먼은 지난달 18일께 숨진 것으로 추정했다. 부인인 피아니스트 벳시 아라카와(65)가 11일 사망하고 일주일 가량 지난 뒤다. 사인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미 위해서라면…제이홉, 12시간 라방 ‘2700만 뷰 신기록’Next: 서동주, 재혼 앞 거침없는 스킨십…♥4살 연하남과 수영장 키스 [D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