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앓던 해크먼, 심장병으로 사망…아내 사망 일주일 후[할리웃톡]

    치매 앓던 해크먼, 심장병으로 사망…아내 사망 일주일 후[할리웃톡]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진 해크먼(95)이 치매를 앓다 심장병으로 숨졌다. 7일(현지시간) 미 뉴멕시코주 수사당국에 따르면, 해크먼은 지난달 18일께 숨진 것으로 추정했다. 부인인 피아니스트 벳시 아라카와(65)가 11일 사망하고 일주일 가량 지난 뒤다. 사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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