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도의원으로 일하라고 해도 자신 있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오는 4월 2일 충남도의회 재선거(당진시 제2선거구)를 앞두고 출마를 결심한 예비 후보들의 선거는 이미 시작된 모양새다. 이들은 깜깜이 선거를 우려하며, 부지런히 마을을 다니며 존재감을 알리는데 집중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충남도의회 재선거에 출마하는 예비후보자를 만나 지역구와 관련한 정책 추진 의지 및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이완식 전 도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아 치러지게 된 재선거다. 재선거에 나서는 것에 대한 입장은?우선 사고당협의 후보자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앞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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