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승엽 솔로포-박세웅·데이비슨 호투’ 롯데, KIA에 4-3 역전승…KIA는 ‘올러 호투’ 위안 [SS사직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롯데가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KIA를 잡았다. 기분 좋은 역전승이다. 만만치 않은 경기였으나 뒷심으로 이겼다. 롯데는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 개막전 KIA와 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뒀다. 근소하게 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인, 아들 고민에 눈물 ‘자폐 증상-폭력까지’Next: 심으뜸, 스타강사 정승제와 남산 출격→말 안 듣는(?) 정승제에 잔소리 폭발(‘전참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