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세계챔피언 출신 中차이쉐퉁, 日오노 넘어 미국 스노리그 1차 대회 3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최가온(17·세화여고)이 미국 ‘스노보드 레전드’ 숀 화이트가 만든 스노리그 1차 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최가온은 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애스펀에서 열린 스노리그 1차 대회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3.4위전에서 오노 미쓰키(일본)를 2-0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찬또배기, 선한 영향력은 계속된다!” 이찬원…가왕전 누적 기부금 6301만원Next: 기아, 전기차 왕좌 굳히기…EV3로 英 ‘올해의 차’ 2년 연속 석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