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 PBA 월드챔피언십 데뷔승

    ‘17세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 PBA 월드챔피언십 데뷔승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로당구 PBA ‘최연소 챔피언’에 빛나는 17세 재능 김영원이 개인투어 ‘왕중왕전’격인 월드 챔피언십에서 첫승을 거뒀다. 김영원은 8일 제주도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 PBA 32강 조별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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