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최연소 챔피언’ 김영원, PBA 월드챔피언십 데뷔승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로당구 PBA ‘최연소 챔피언’에 빛나는 17세 재능 김영원이 개인투어 ‘왕중왕전’격인 월드 챔피언십에서 첫승을 거뒀다. 김영원은 8일 제주도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 PBA 32강 조별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종철, 돌싱 고백에 이순실 “내가 혼자였으면…” (사당귀)Next: ‘파묘’ 이종구, 이혼 판결만 두 번…욱하고 욕설까지 (오은영 리포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